스스로를 자극하는 12가지 방법

1. 목표를 설정하고 반드시 이루겠다는 파기 불가능한 서약을 하여 되돌아갈 다리를 불태워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2.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대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 보라.
가장 두터운 먹구름 뒤에서도 태양은 밝게 빛나는 법이다.

3. 다른 사람을 자극함으로써 네 자신도 자극 받아라.
"허리를 굽혀 다른 이들이 일어서도록 도와 주려면 자신도 일어설 수밖에 없다."

4. 긍정적인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라. 긍정적인 사람은 열정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열정은 매우 전염성이 강핟.

5. 긍정적인 내용의 혼잣말이나 자기 암시를 활용하라.
생각하는 바가 무엇이든 그것을 끌어당기게끔 네 마음 상태를 조정해 둬라.

6.기죽어 지내며 쩔쩔 매는 대신 행동에 착수해라.
직접 나서서 힘차게 일을 해치워라. 행동에 착수해 그냥 해버리는 거다.

7. 자극이 되는 테이프를 들어라.
동기부여가 되는 연사의 연설을 듣는 것도 활력소가 된다.

8. 양서를 읽어라.
자기계발, 경영 관련서적, 기독교 관련서적, 자서전등

9. 손뼉을 쳐라.
20여초 동안 처음에는 천천히 신중하게 치다가 점차 속도를 높여서
나중에는 말 그대로 더 이상 손을 빨리 놀리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쳐 보라.
태도가 동작의 위치로 바뀐다.

10. 옷차림으로 기분전환을 해라.
자기 자신도 기분이 아주 좋아진다.

11. 걷고 말하는 시간을 가져라.
짬을 내어 혼자서 오랫동안 산책을 하거나 자기와의 대화를 나누어 보라.

12. 잠시 쉬면서 자신에게 한턱 쓰도록 해라.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상을 주도록 하라.
이것은 좋은 경영관리 요령이기도 하다.
경영자는 강제 조작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통한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by hanvie | 2010/02/27 22:29 | 트랙백 | 덧글(1)

쾌락주의자

epicurean

 

2천년전의 철학자 에피쿠로스(Epikuros BC 341~270)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며, 행복은 쾌락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는 쾌락주의자가 되었다.

그가 자주 거닐던 정원문에는 이런 글이 쓰여있었다.

"행복해라! 이곳에선 쾌락이 최고의 선이다"

 

쾌락주의자 에피쿠로스는 "진정한 쾌락"을 얻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는 모든 쾌락이 같지 않고 쾌락에도 등급이 있다고 보았으며,

 

"진정한 최고의 쾌락이란 육체의 고통과 정신의 불안으로부터의 자유로운 상태"라고 말했다.

즉 불안과 고통이 없는 평화로운 마음의 상태가 최고의 쾌락(행복)이란 것이다.

 

그래서 그는 최고의 쾌락(행복)을 얻기 위해서 스스로 몇 가지 쾌락규칙을 만들었다.

 

1. 좋은 쾌락을 선택하라!

짧은 쾌락 대신에 영원한 쾌락이 좋다.

부작용이 있는 쾌락보다 부작용이 없는 쾌락이 좋다.

당장 즐거움을 주지만 뒤에 고통을 주는 쾌락을 피해라.(과음)

강렬하고 짧은 쾌락보다 은밀하고 더 오래 지속되는 쾌락(명상)이 좋다.

 

 

2.필수적인 욕망만을 취해라!

식욕은 자연스럽고 반드시 충족되어야할 필연적인 욕망이다.

그러나, 성욕은 자연스러운 욕망이지만 필연적이지는 않다.

육체적 쾌락을 반대하지는 않지만 육체적 쾌락에만 너무 관심을 두는 것은 오히려 불행과 고통에 이르는 길이다.

육체적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은 항상 불만조그러울것이고, 항상 고통에 시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사치는 자연스러운 욕망도 아니고 반드시 충족되어야할 필연적인 욕망도 아니다.

현명한 사람은 욕망을 최소로 억제할 수 있기에 쉽고 빠르게 욕망을 만족실 수 있으며,

궁극적인 쾌락인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3. 최고의 쾌락(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절제와 중용이 필요하다.

진정한 쾌락은 취할 것을 취하고 금할 것을 금하는 자제력과 건전한 사유이다.

진정한 쾌락은 고통의 부재와 정신에 의한 욕망의 절제이다.

 

by hanvie | 2010/02/27 22:21 | 트랙백 | 덧글(0)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간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

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법정스님-

by hanvie | 2010/02/27 22:18 | 트랙백 | 덧글(0)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분분의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by hanvie | 2010/02/27 22:16 | 트랙백 | 덧글(0)

Rhino용 v-ray

단기간에 라이노를 배워 재질 입히기 시도....맵핑을 하고 나니 조금은 그럴싸한 느낌이 든다.
역시 v-ray ...훌륭하다^^

by hanvie | 2009/10/08 22:54 | 작업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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